치과마케팅
치과마케팅,
노출에서 끝내지 않습니다.
치과마케팅은 검색에 보이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 환자가 병원을 찾고, 비교하고, 문의·상담·예약·내원·재방문까지 이어지는 길 전체가 마케팅입니다. DX파트너스(디엑스파트너스)는 치과위생사 출신, 치과 총괄실장을 지낸 강대기 대표가 광고보다 먼저 병원의 현재를 진단하고, 필요한 순서대로 진행합니다.
환자가 병원을 선택하는 길
어디에서 멈추는지부터 봅니다.
- 01
유입
검색·지도·SNS에서 병원을 발견합니다.
검색에는 보이는데 눌러 볼 이유가 약합니다.
- 02
문의
전화나 온라인으로 처음 연락합니다.
문의할 길이 한 가지뿐이거나, 답이 늦습니다.
- 03
상담
궁금한 것을 묻고 설명을 듣습니다.
같은 질문에도 응대하는 사람마다 답이 다릅니다.
- 04
예약
날짜와 시간을 정합니다.
문의는 오는데 예약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.
- 05
내원
예약한 날 병원에 옵니다.
예약 뒤 안내가 없어 변경과 취소가 생깁니다.
- 06
재방문
치료 뒤에도 병원과 연결됩니다.
치료가 끝나면 연락이 끊겨 환자가 돌아오지 않습니다.
치과마케팅에서 하는 일
병원에 필요한 것부터 순서대로.
모든 채널을 한 번에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. 무료 진단으로 현재를 확인한 뒤 필요한 상품만 정합니다.
무료 병원 진단10가지 질문 · 진단 전 상품 제안 없음
광고보다 먼저, 현재 상태부터검색·지도·상담·재방문 흐름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
의료광고, 올리기 전에 한 번 더게시 전 점검부터 문제 발생 시 대응까지
치과를 아는 사람이 직접 진단합니다치과위생사 출신 · 총괄실장 역임 대표